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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코노믹리뷰=권일구 기자]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웃국가들 간 황폐해진 산림의 복원 등 공동협력사업 지원을 통해 국제적 생태계복원 목표달성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신뢰와 평화를 증진
[이코노믹리뷰=권일구 기자]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웃국가들 간 황폐해진 산림의 복원 등 공동협력사업 지원을 통해 국제적 생태계복원 목표달성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신뢰와 평화를 증진하는 프로그램인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가 개최됐다.
PFI 이사회에서 발언 중인 최병암 산림청장 사진=산림청
산림청은 지난 23일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이브라임 띠아우(Ibrahim Thiaw) 사무총장과 평화산림이니셔티브 사업 승인을 위한 이사회를 화상으로 개최, PFI 5개년(‘21~’25) 및 21년 활동계획을 승인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창원이니셔티브 출범 10주년 기념행사 제안과 함께 올해 국제행사 계기 산림청과 사무국 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PFI는 한국이 지난 2019년 9월 인도에서 개최된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4차 당사국총회에서 출범시킨 이니셔티브로, 이사회는 지난해 1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사무국과 한국 산림청 간 체결한 양해각서를 기반으로 연 2회 개최된다.
UNCCD 사무국은 향후 5년간 500만 달러 규모의 평화산림이니셔티브 사업계획과 올해 활동계획을 발표하고, 사업 설계와 개발 시 유엔환경계획(UNEP), 유엔사막화방지협약,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 등 국제기구와의 동반 관계 구축방안 등을 설명해다.
이날 최병암 산림청장은 “PFI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참여국들의 의지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PFI가 유엔의 생태계복원 10개년 계획(UN Decade on Ecosystem Restoration)을 뒷받침하는 대표적인 정책사례가 되길 바란다”며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사무국의 적극적인 리더십을 당부했다.
또 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4G) 정상회의 및 오는 2022년 5월2일~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인 세계산림총회(WFC) 등 올해 산림청과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사무국 간 협업이 필요한 국제적인 행사를 소개하고, 사무국과 산림청 간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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